인물 소개

데릭조

데릭조(송승헌)

LAPD 갱전담팀장 + 골든타임팀 출동팀 협력형사
죽음의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원칙주의 형사
"지금이라도 인간으로 살고 싶으면, 떳떳하게 죗값 치뤄"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여동생과 함께 미국인 경찰 간부 집에 입양되어 미국에서 성장했다.
현장 통솔능력과 건장한 체격을 바탕으로 LAPD 산하 범죄현장감식반(CSU) 근무를 시작,
현재 LAPD 올림픽 경찰서 갱전담팀장을 맡고 있다.
긴급 응급처치가 필요한 현장이면 의대에서 배운 의술로,
즉각적 감식이 필요하면 CSU 경험을 활용하는 압도적 카리스마로 LAPD 갱전담팀을 이끌지만,
입양과 동양계라는 편견을 지우기 위해 작은 실수도 용납 못 하는 강박과 원칙주의로
팀원들의 원망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그가 맘바(코브라과에 속하며 맹독을 지니며 민첩하다)로 불릴 정도의
지독한 강박을 갖게 된 숨은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채드

채드(한종훈)

LAPD 올림픽 경찰서 갱전담 팀원.
골든타임팀 출동팀 협력형사를 자원한 데릭의 곁에 남아
데릭의 오른팔 역할을 한다.
닉

닉(모리스)

LAPD 올림픽 경찰서 갱전담 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