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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2화

용역들을 처리하긴 했지만 바벨건설에게 넘어가 버린 금가프라자의 소유권.
바벨그룹의 법무대리를 맡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로펌인 [우상]은 남동부지검 제일의 칼잡이검사 명희를 영입하여 바
벨건설 쪽에 힘을 실어주는데.
한편, 아버지 유찬과의 바벨제약 소송에서 승기를 잡아오던 차영은 사라진 내부고발자로 전전긍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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