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조화진

조화진

'저의 꿈은 전하입니다.'

철종이 강화도로 유배가기 전 운명처럼 마주친 철종의 첫사랑. 후궁으로 책봉된다. 어쩌면 중전의 자리에 소용보다 더 어울리는 인물로 순수하게 사랑 밖에 난 몰라 하던 그녀. 하지만 철종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점점 흑화된다.
조대비

조대비

'살아남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미신을 맹신하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은 생존에 대한 강한 집착을 가진, 가문 전체를 움직이는 야심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