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동재妻 (40대 초반)

동재妻 (40대 초반)


초등학생, 중학생 아들 둘을 키우며 피아노 레슨도 한다. 친정이 꽤 잘 살고 미모는 상당하다. 동재와는 연애결혼이었지만 지금 사이가 아주 좋진 않다.
김병현 (40대)

김병현 (40대)

성문일보 사장

이름 김병현. 한조그룹 이연재 회장의 옛날 약혼자. 겉은 차가워 보이나 속은 의외로 순정적인 데가 있다. 연재의 라이벌인 이성재 사장과 어울리면서도 아직 연재에 대한 미련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