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최윤수 팀장 (51세)

최윤수 팀장 (51세)

용산서 강력3팀 소속 경위

올해로 경위 계급 단 지 만 12년 차.

근속 승진기간에 따르면 작년에 경감이 됐어야 하지만 불미스런 일에 연루된 적도 있고 하여 승진에서 미끄러졌다. 그래도 여진 포함 팀원들에게도 권위적이지 않은 팀장이다.
장건 (30대 후반)

장건 (30대 후반)

용산서 강력3팀 경위

말투도 툴툴거리는 편이고 친절한 미소 따위 없지만 성실하고 몸도 빠르다. 경검협의회에 소속된 유일한 수사경찰로 어느 편도 아닌 발언을 툭툭 내뱉어 양측을 동시에 버름하게 만들기도 한다.
서상원 (30대 중반)

서상원 (30대 중반)

용산서 강력3팀 경사

덩치가 크고 힘이 좋아 일선 수사형사에 딱이다. 오랫동안 함께 일해온 용산서 강력팀과 사람들과 가족 같은 합을 이루고 있다.
박순창 (20대 후반)

박순창 (20대 후반)

용산서 강력3팀 순경

여전히 강력팀 막내. 그러나 판단력도 좋고 머리도 잘 쓰고 사고방식도 유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