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입원한 독미와 꽃간호!

쓰러진 독미 때문에
가슴이 쿵쾅쿵쾅
너무너무 걱정하셨죠?
건강해져서 너무너무 다행이에요!
 
 
아무리 아파도
독미는 호기심이 폭발!
 
머리도 만져주는 자상진락!



 
꽃미남들의 간호를 받으면
꽃지기는 1초만에 암도 극복할거에요!






이제는 독미도
꽃미남들도 그만 아팠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