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 카덴차 ―

주집사 (40대 중반)

주집사 (40대 중반)

본명 주민수, 효원가의 헤드 메이드

"재벌가 사람들은 다 배우에요.
그것도 끝내주는 연기력을 가진...
작은 사모님이 제일 발연기자죠.
자기 감정을 늘 들키거든요."


천성은 평범했으나 재벌가 집사 10년만에 제대로 된 이중인격이 되었다. '디 오리지널'을 꿈꾸는 만큼 메이드의 품격도 남다르다.

그 우두머리 노릇을 하는 주집사는 이 집안을 위해 영혼을 때려 바쳤다. 집안의 모든 비리를 함구하고 있기엔 회장님이 선물한 강남의 45평 아파트 한 채로는 부족하다. 한회장과 양순혜여사 사이에서 적당한 양다리로 처신을 잘해 이 정도 능력이면 자서전을 써야하나 싶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진심과 실체가 미스터리하다. 누구 편인지도 알 수 없는 행동들이 더욱 수상쩍다. 게다가 그녀의 사건 당시 진술은 다른 이들의 목격담과 모든게 상이해 사건을 더 미궁 속으로 빠뜨리는 인물이다.
김성태 (30대 후반)

김성태 (30대 후반)

효원가의 유일한 남자집사

재벌가에서 일하면서 되려 재벌을 불쌍하게 여기는 인물. 그러면서 블루다이아를 훔쳐 달아나다 주집사의 노예가 된다.
오수영 (30대 초반)

오수영 (30대 초반)

희수와 지용의 스케줄 관리를 하는 비서겸 집안의 서브 집사

서열상 주집사의 하위 포지션
고미진

고미진

메이드1
황경혜

황경혜

메이드2
이주희

이주희

메이드3

― 루바토 ―

오주연

오주연

메이드4
민상아

민상아

메이드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