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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조사관 1화

차기 유력 대선후보의 성희롱 혐의를 입증하며 화제가 된 국가인권증진위원회.
그 곳에 실력은 있지만 ‘비인권 검사’로 악명이 높은 홍태(최귀화)가 파견되어 온다.
‘인권위’에 대한 이해도 성의도 없는 홍태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에이스 조사관 윤서(이요원).
한편 임금협상 문제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대기업 노조 조합원이 간부로부터 추행을 당했다는
진정이 들어오고, 앙숙 같던 두 사람은 반강제로 함께 조사에 착수하는데…
진정인과 피 진정인 모두 과도하게 언론을 이용한 진흙탕 싸움을 벌이며 조사는 난항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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