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랑정 살인사건

회랑정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원작 [회랑정 살인사건]
화염에 휩싸인 그날, 진실과 마주하다


훙예그룹 회장 가오광이의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안 가오 씨 집안사람들은
유산과 회사를 차지하기 위해 혈안이 된다.
자신의 유일한 혈육인 혼외 자식에게도 유산을 물려주고 싶었던 가오광이는
장위안싱을 시켜 아들을 찾게 하고, 장위안싱은 청청을 찾아낸다.

장위안싱이 청청을 데려오기 위해 설득하는 사이 둘의 사랑은 깊어지고,
가오 씨 집안사람들은 새로운 상속자의 등장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
어둠이 드리운 회랑정 호텔의 밤, 갑작스러운 화재가 발생해
장위안싱은 크게 다치고 청청은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