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제보함

사진에 찍힌 외계인들과 우리에게 찾아온 재앙들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지난 2015년  메르스 같은 사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아래 내용을 한번 주의 깊게 읽어 주십시오
 
본문에서 밝혔지만
아이들 목숨 가지고 거짓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인 이명주입니다 
 
에볼라, 메르스 이후, 지금 현재도 어디에선가 지카 바이러스로 인해
불행한 아이들이 수도 없이 태어나고 있고 또 다른 무엇인가
다가올 것만 같은 걱정스러운 예감이 들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는데,
이 나라  출판사나 방송국, 정치인, 종교인들까지
모두 지금 제 말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며, 어린아이들에 일입니다
제작진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사진에 찍힌 외계인들
 
저에 시집 1집(미발행)에 실린 시 "천년의 꽃" 화보를 만들던 중
우담바라(풀잠자리 알) 사진에 저에 쌍둥이 형(이재동)이
죽기 전 마지막 노트에 남긴 천년의 꽃 제1연을 합성한
아래 화보에서 2014년 6월 26, 27, 29일 8월 15일, 9월 22일
제 휴대폰에 직접 찍혀 나온 형과 수행원들에
현재의 실제 모습으로 합성이나 조작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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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에 등장하는 동방에 왕들(전륜성왕과 미륵불)에 실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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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오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오늘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림에 공포에 시달리며 죽어간
수 만의 아이들을 살리려고 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우리가 하지 않으므로 그들이 우리 지구에 사는
인간들을 대신해서 그 일을 하러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시집에 모든 수익금 또한 전액 아프리카로 보낼 것이며
저는 굶주려 죽고 있는 어린아이들에 목숨을 가지고
거짓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2. 그 전조인 지구인들이 대처하지 못하는 질병들에 관한
   예언의 증거들과 또 곧 닥쳐올 재앙의 징표
 
 
1집 화보 포토샵 작업 중 2014년 6월 22일 부처상 눈에서
박쥐가 나타났고 그다음 달에 세상에 에볼라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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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해 10월 19일 부처상 이마에 낙타 문형이 나타났는데
다음 해인 2015년 봄, 메르스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만, 
2014년 11월에 제 시집과 화보를 들고 파주 출판단지에 있는 국내 유명 출판사들을
방문했을 때, 그 중 한 곳에서만 제 시집을 출간시켜 주었더라면
2015년 봄 메르스로 인한 국가적 혼란이 그처럼 크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지난 일이 되었지만 그때 당시에 우리 사회가 겪었던
공포를 한번 기억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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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제가 설악산에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2집 화보 작업을 하던 중
2015년 10월 1일 이마가 작은 아이 형상이 사진에서 나타났고
2016년 봄, 지카 바이러스로 인한 소두증이 세상에 만연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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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에 나타난 모습들은 의도적인 합성이나 조작을 한 것은 결코 아니며
사진에 나타난 이미지들 또한 그렀습니다
 
나타난 날짜별로 제 메일함에 저장해 두었기에 근거는 더욱 확실합니다
그리고 이것만이 아닌 다른 수많은 형상들이 화보에 현재 나타났는데
(ex-우는 아이와 구 형상, 소년과 우주선 모형)
제가 직접 만들고 있지만 그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세상에 나타날(에볼라, 메르스, 소두증처럼)
재앙이나 질병에 관한 단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
저에 생각이므로 이 사진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조언이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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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서 제가 느낀 점을 말해보겠습니다
물론, 제 예상은 틀릴 수 있습니다
 
위 쪽에 검정 구 형상은 자세히 보시면 미사일의 탄두나
원자력 발전소 지붕 모양이고
아래쪽에 아이는 울고 있는 기형아의 형상인데
어떤 연관성이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볼까요? 이것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원전에 대한 우려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 일이야 없겠지만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들어 작지만 지진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노후화된 원전이나 문제가 될만한 원전,
 그리고 경주 방폐장 주변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주민들에 안전을 생각한다면 이주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즉 이 나라는 절대 그렇게는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뭔가 문제가 터진 후라야 정신을 차리지요..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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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강원도 속초시 영랑호 범바위 뒤편 연못 중앙 바위에
   새겨진 인물
  
   물고기 형상의 영랑호와 물고기가 잉태하는 자리에 위치한
   속초 영랑호에 범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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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1집에 실려 있는 시 "천년의 꽃" 의 배경이 된
범바위 뒤편에 있는 연못입니다
 
연못 중앙 외딴 섬, 바위 오른편 부처 형상의 목 부분에
고통으로 신음하는 승려(이재동=정명주=전륜성왕=동방에 왕)
모습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 정치인 승려의 환생은 범바위가 만들어졌을
태곳적부터 예정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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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설악산 달마봉 겹친 사진에서 나타나는 외계인 형상
 
    
   
 
 
 
                         설악산이 만들어졌을 때부터 예정된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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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가 곧 마주해야 할 얼굴들 일지도 모릅니다
현재의 교황이(Francesco di Pietro di Bernardone)
죽기 전에 이들이 온다는 것이
성서에는 분명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말라키 서-Peter=Pietro]

 
 
 
 
 
 
5. 추가설명
   
 노스트라다무스가 남긴 예언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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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가 자주 나타나는데 "법화경"에는 이런 내용이 나오죠
삼천 년에 한번 우담바라가 피면 전륜성왕이 미륵불과 함께
수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다는,그 수레는 ufo입니다
 
 
우리가 쉽게 말해버리는 외계인이나 ufo는 신의 영역입니다
 
석가모니가 제자들에게 말해준 우담바라는 우리가 알고 있는
풀잠자리 알이 아니라 무화과나무에 연꽃이 핀 것이었습니다
석가모니가 죽은 후 북경 불기로 삼천 년이 지났고,
2014년 봄에 저희 고향집 마당에 있는 무화과나무에 꽃이 피었는데
백목련이었습니다
 
 
 
<1집에 실린 화보-종교통합>
 
이마에 나타난 외계인 형상은 합성을 한 것이 아니며
화보를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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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조선의 예언서에는 이런 내용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전라도 출신의 이 씨가 하늘로 승천해 외딴섬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은 후
다시 내려와 정 씨가 된다
 
저에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입니다.
 
 
 
<그리고 1집과 2집 화보를 만들며 나타난 9마리 말들>
 
1집 부처상 이마에 나타난 흰말 또한 절대 합성을 한 것이 아니며
화보를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형태의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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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2-부처상 이마에 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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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3-부처상 이마에 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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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4-부처상 이마에 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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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5-설악산 달마봉 겨울 사진에서 나타나는 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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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6-어린이가 타고 있는 검정말(왼쪽 작은 사진 중앙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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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7-붉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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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8-청황색 말(윗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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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9-춤추는 말 
   
설악산 달마봉 오른쪽 부분을 잘라 합성했을 때 나타나는
선글라스를 끼고 만세를 부르는 소녀의 드레스에 새겨진
콧수염 난 남자가 춤을 추며 타고 있는 말
  
 
이 사진 또한 누구라도   설악산 달마봉 사진을 찍어서
직접 확인해 보면 될 것입니다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강원도 속초시 예비군 훈련장 입구나
 달마봉 아래 위치한 월해사 가는 길 입구에서
 울산바위 왼편에 있는 달마봉을 찍어 보시면 됩니다
   
  <설악산이 만들어졌을 때부터 탄생이 예정된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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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山)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춤추는 말의 숫자의 원이 9개가 될 때
고요한 아침으로부터 종말이 올 것이다
 
Nostradamus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올것이다
(Du ciel viendra un grand Roi d'effrayeur)
 
 
 
                             <1집에 실린 화보>
정감록[1] copy.jpg

  
 
 
그들이 오면 우리는 늦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짓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건,
 
무엇이 상식이고 무엇이 정의인지조차 모르는
 
여러분입니다.
 
 
 
내_소~1.JPG

 
 
이 글을 메일을 통해 우리나라 기자 수백 명에게 여섯 번씩,
국회의원 거의 모두에게 여덟 번씩 메일을 보냈고(더불어 민주당 의원-11번)
서울대 교수와 종교 관련 대학에 재직 중인 승려, 목사, 수녀, 신부들,
그리고 미국에 하버드대학 교수, 수백 명에게도 메일을 보냈으나
단, 한 명에게도 제 글과 사진에 대하여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 나라에서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 유명 인사들,
손석희 신율 진중권 이외수(감성마을 이메일) 유시민 김제동(소속사 이메일)
법륜스님 이해인 수녀...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집 또한 3권을 만들어 국내 유명 출판사들에 보냈으나
이 나라 어느 출판사에서도 출간시켜 주지 않았고
최근에 완성한 시집 4집도 출판사들에 현재 보낸 상태이나
이 역시, 출간시켜 주지 않을 것이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굶주려 죽어가는 아이들 좀 살려보자는데,

외면하고 무시하고 조소한 건 일반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에 언급한 사람들 이외에도 여러 사람에게 메일을 보냈고
각 방송사나 신문사에 제보는 물론, 시사 프로그램이나
이와 관련된 방송 홈페이지 전국에 있는 사찰이나 성당 홈페이지,
 외계인 관련 일반 카페, 정치인 카페 등
제가 올릴 수 있는 모든 곳에 올린 글과 사진을 수백 수천 명이 보았으나,
메일에 답장해준 사람은 박준형 변호사 한 사람과
(본인의 일에만 전념하고 싶다는 답장이었음)

모 카페에서 제가 올린 글을 보고 전화를 한 무교를 믿는 듯한 사람
(굿을 보러 오라는 전화였음), 그리고
사진과 글을 잘 봤다는 어느 분에 문자 하나뿐이었습니다
 

아래 예시한 게시판 외에 몇 곳을 제외하고는 많은 곳에서
제가 올린 글을 강제 삭제한 후, 접근금지나 글쓰기 차단
또는 회원 탈퇴 시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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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 카톨릭 굿뉴스 게시글은 강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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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카페에서도 조회 수가 1000을 넘어가자 얼마 후
운영자들이 글을 강제로 지워버렸는데 아직도 그 이유를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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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에 글을 세 번이나 올렸으나
글을 올린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강제로 글을 삭제했음은 물론
지금은 SBS에 글쓰기 기능을 차단당한 상태입니다

 
또한 국민신문고 국민제안 신청도 행정 각부에 해 보았으나
관련이 없다거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국민제안.jpg

 
 
 
아래 사진들은 문재인 카페에 올린 글에 달린 댓글과

 최근에 일베에 올린 글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이것이 이 나라, 일반인들의 의식입니다
 
 
 
문댓글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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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댓글3.jpg
 
 
일베댓글1.jpg


일베댓글2.jpg

일베댓글3.jpg

나는 아니다고요?

이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도 저 댓글 단 사람 중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노아 때도 그랬습니다. 노아가 배를 만들고 있을 때에도
단, 한 명도 믿지 않았습니다. 조소하고 외면하고 무시했습니다
절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런 일은 앞으로 2000년쯤 후에나 일어날 거라 모두 생각했었죠..

하지만 결과는 모두 수장돼 죽었지요
 
 
 
무엇이 "상식""정의" 인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상식과 정의는 잘못되었습니다
 
이 발전된 세상에 하루에만 수만의 아이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림에 공포에 시달리며 죽어 가는 현실을 나 몰라라 외면해 버리는
 
여러분의 어떤 상식도 정의도 틀렸습니다
 
 
 
 
저들이 오면 우리가 늦는다는 것은 아래의 시를

저들이 와서 우리에게 직접 실행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뿌리
                      
                         이 명 주
 
태초에
탐욕의 씨가 뿌리내리기 좋아하는
비옥한 밭이랑에
독특한 유전자를 가진 두 개의 씨를 뿌려두었다

이름하여 이성(理性),

한데, 작황이 좋지 않아
쓸모 있는 종자 하나만 남기고
밭에 물을 가득 채워 씨를 말려버렸는데
어느새 또 70억 개로 번창하였다

그런데, 또 수확철이 되었는데도
작물들이 고개를 숙이지 않고 있었다
새도 날아들지 않았다
서리가 내리고 가을이 다 가도록
변치 않고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있었다

하는 수 없이 주인은 내년 농사를 위해
불을 놓아 모두 살라 버렸다

그러다가 문득, 두 번이나 실패한 농사는
이제 그만 짓기로 하고
뿌리까지 모두 타들어 가도록 그것들을
여러 달 불길에 휩싸여 있게 했다

애초에 약속한 대로였다
 

 
 
후회할 땐 이미 늦습니다,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8년 10월 14일 글 일부 수정

더 자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