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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증발 하는 사람들 찾아서 그들은 대체 어디로 갔는가?

일본에 해마다 사라지는 약 10만 정도라고 하던데 정도의 심각성을 알려 보는게 어떨까요? 이 수치가 OECD 가입국 중 탑이라고 합니다 또한 일본이랑 가장 많이 닳아 있는게 한국 이다 보니 문제의 심각성을 다루어 그릇된 생각이 않되게 하는건 어떨런지? 
완전히 증발한 사람들 중에 그중에 전직 연예인 들도 다루어 보면 어떨까요 그중에 그 어떠한 정보도 나오지 않는 가수가 있는데 1992년 을 기점으로 완전히 사라졌고 일본인 가수이고 그 어디에서도 아주 기초적인 행적도 알수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무리 칩거를 하고 비밀로 유지하면서 생활을 해도 누군가는 그 사람을 보고 있을턴데 말이죠?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알수 없을 정도로 말이죠 요즘같은 첨단시대에 완전히 석기 시대에나 나올법한 이야기 아닐런지요? 위성으로 수십년전에 헤어진 가족들도 찾고 버튼 한번에 수백킬로 떨어진 사람들과 대화 하는 시대에서 도전히 납득이 않돼는! 물론 일반적인 사람들도 보다 정보가 확실히 비밀로 쌓여 있는것은 이해가 돼지만  보통은 한번이라도 모습이 나오기 마련인데 모든거 의문 투성이라서 제보 한번 해봤습니다 
일본의 증발하는 사람들은 보통은 일본의 지도에도 표시되지 않는 도쿄에 산야 라는 곳과 오사카의 가미가사키 라는 곳에 주로 흘러 들어 가며 죽음의 땅 이라고 불리우는 후쿠시마에서 삶을 산다고도 합니다 주로 원전 쓰레기를 치우는 일 같은 것을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