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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어지러운 세상속 따뜻한이야기 전하려합니다.(선한영향력가게)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서 선한영향력가게에 동참하고있는 유병학이라고 합니다.
저는 급식카드를소지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고기를 종류와 금액에구애받지않고 무상제공 해주고 있습니다.

각박한세상에 아이들의 따뜻한밥한끼를 챙겨주는 선한영향력가게를 주제로 방송하여주셨으면 합니다.

저희가게를 찾아주는 아이들중 이런이야기를 하는 학생이있습니다.
편의점지겹다. 편의점에 제한품목이 많다. 제한품목인줄 모르고 가져가면 거절당하는경우가있어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그래서 이런 선한영향력가게들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대전의경우 서울.경기권에 비하면 반도않되는 숫자입니다.
더구나 대전의70여개가게중 10여가게들은 실제로 선한영향력가게를하고 있는지도 불확실한 실정입니다.
이런가게에가서 거절을 당하다보니 발걸음하기가 더욱 힘든것같습니다.

나라세서 해주지않는일을 일반자영업자들이 해내고있지만 분명한계라는것이 존재할것입니다. 다만 현재 이러한 선한영향력가게들이 늘어나고있으니 이런곳들만이라도 아이들이 조금더 편하게 찾아가고 찾아와주기를 바라며 감히 출연요청을 드립니다.

아이들의 가난은 죄가아닙니다. 잘못도 아닙니다.
왜아이들에게 이런경험을 하게해야하는지 이해할수가없습니다.
가난이 죄인가요? 가난이 아이들 잘못인가요?
아닙니다.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잘못이지요.


저는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이 타인에게 보내는 시선은 어떤시선인가요?라구요.

그 시선이 아이들을 부끄럽게 만들고있습니다.

저는 대전지자체와 많은논의를하고 건의도 하고있지만 뭐하나 제대로 진행되는것이 없습니다.
내용은 아래와같습니다.
1.급식카드충전금액인상안(한끼9천원)
2.ic카드 도입
3.카드이미지 일반화
4.하루사용금액 인상안
5.가맹점 확대
6.제한품목축소 등 입니다.

제가 대전지자체에 물었습니다.
제가 6천원을 드릴테니 제대로된 건강한식사를 어디서 하시겠냐..
그랬더니 정말 단 한분도 제대로 답변주신분이 없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가능하다면 선한영향력가게를 알리고 문제점과 개선점을 짚어볼수있는 방송으로 출연요청 드려봅니다.

출연이 안되는거라면 이러한 주제로 방송부탁드립니다.

저희가게는 오늘부터 결식아동들에게 마스크무상제공을 합니다.

010 6638 2730
유병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