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레시피

  • 초여름 맞이 '오이소박이'

    오늘의 재료!


    요즘 제철을 맞아
    마트에 한가득 쌓여있는

    오이


    점점 더워지는 요즘,
    초여름 비장의 김치!


    오이소박이 만들러 가볼까요?


    [재료: 오이, 물, 꽃소금, 밀가루, 굵은 고춧가루, 설탕, 액젓, 새우젓, 간 마늘, 간 생강, 부추, 당근,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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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이 5개를 준비해, 앞뒤 꼭지는 잘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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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개 당 4등분을 한 후, 십자 모양으로 칼집 내기!

    집게 가운데 오이를 끼우고 칼이 집게에 닿을 때까지

    잘라주면 쉽고 안정하게 칼집을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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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물 2/3컵에 꽃소금 3숟갈을 넣어 녹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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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볼에 오이를 넣고 소금물을 부어 잘 버무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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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40분간 절이고, 채반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절이는 시간 동안 두 번 정도 뒤적거려 줘야 골고루 절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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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팬에 물 1/3컵, 밀가루 1/2숟갈 넣어 잘 풀어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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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약불에서 풀이될 때까지 저어주다 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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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굵은 고춧가루 2/3컵, 설탕 2숟갈, 액젓 1/3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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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새우젓 1.5숟갈, 간 마늘 1숟갈, 간 생강 1/3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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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부추는 잘게 썰어 2컵, 당근 1/3개는 채 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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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믹서에 양파 1/4개를 깍둑 썰어 넣고, 액젓 1/3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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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새우젓 1.5숟갈,

    설탕 2숟갈을 넣어 갈아줍니다!

    새우젓이 씹히는 식감을 선호한다면 갈지 않아도 좋아요~ 
    액젓을 넣었던 믹서는 물에 바로 씻어줘야 냄새가 배지 않아요!  


    믹서에 액젓 냄새가 남아 있을 경우

    감자를 넣어 갈아주면 잡내를 제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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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믹서에 간 양념, 식혀둔 밀가루풀, 굵은 고춧가루 2/3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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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간 마늘 1숟갈, 간 생강 1/3숟갈, 잘게 썬 부추 2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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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채 썬 당근 1/3개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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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절인 오이의 칼집 낸 틈으로 양념소를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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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통에 가지런히 담아두면 완성!  
    통에 담을 때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꾹 눌러 담아줘야 더욱 맛있게 익어요~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실온에서 익힌 후, 냉장 보관하세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냉장 보관하다가
    며칠 후 꺼내서 시원하게 드세요!


    오이소박이 레시피를 영상으로 다시 보고 싶으시다면?





    [집밥백선생3]
    ▶ 매주 (화) 밤 9시 40분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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