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윤식당

반복되는 매일의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조용한 소도시의 한적한 풍경과 어우러짐을 꿈꾸다.

영원한 봄을 간직한 스페인의 어느 작은 섬.
온화한 기후만큼이나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사는 곳.
여유롭게 흐르는 시간을 즐기고,
어떠한 것에도 쫓기지 않는 이곳에 [윤식당2호점]을 엽니다.

처음이라 아직은 어색하고 낯설지만
이국적 풍경 속에서
하루하루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며
그들과 새로운 '이웃'이 되어가며
다시 쓰는 맛있는 이야기.

당신도 잠시 머물다 가세요.
정성 가득한 한 그릇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