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피디 제작일지

우훗훗 13,14회 제작일지!!!


안녕하세요~ 막돼먹은 영애씨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부운

지난주에 12회 제작일지로 찾아왔던 인턴 새별이^^ 또 돌아왔습니다.

벌써 인턴 마지막 주가 와서 오늘을 끝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네요.(ㅠㅠ)

아쉽지만. 마지막까지 한번 용써서(?) 제가 본 영애씨 촬영 현장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그럼 제작일지로 만나는 13,14회 촬영 현장으로 고고 고고!!!




처음은 강렬한 서현 오빠의 사진으로.

사진으로만 봐도 재밌죠?

촬영장에서 만난 서현오빠님은 화면보다 더 멋지시더라구요 +ㅁ+ 반한 1인.




배우들에게 씬에 대해 설명 하고 계신 상재PD님




덕분에 요런 재미있는 장면이 나왔더랬죠




짠 13회에 등장한 회식(?) 장면.
배우들의 음식을 흐뭇하게 바라보시는 스텝분들. 뭔가 짠하네요.




한켠에서는 요렇게 어지럽게 널려진 방송장비 라인(선)들과 함께 제작진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한 장면 한 장면 찍을 때마다 들려오는 말이 있죠.
“라인 정리해!”

움직일 때마다 매번 장비를 세팅하고, 정리하고. 스텝들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또다시 등장한 동시녹음 팀. 뭔가 사진이 멋있게 나와서!




이번엔 카메라 팀!!! 영애씨팀에서는 6mm카메라 세 대가 한꺼번에 돌아가는데요.
요렇게 1번,2번,3번 카메라가 나란히 있는 모습은 처음 보네요.
카메라팀 파이팅!!!!^-------^




앗 이거슨 초라한 아버지의 뒷모습?!
아버지 뒷모습이 무척 쓸쓸해 보이는데요.




사실 뒤에서는 이렇게 몰래 서프라이즈 아버지 생신파뤼를 준비하고 있었답니다.



들어오시는 아버지




케이크 한 입~~~~


 

이 시각. 스텝들은 2:2로 싸움이 붙었습니다.....(농담입니다)




사실 이렇게나 다정하고 화기애애제작진인데요~~~
브이v하고 있는 분은 원래 제작일지 ‘안주인’이시죠ㅎㅎ 지혜선배 >-<




요기서는 막돼먹은 영애씨의 미남라인 혁규, 용주가 고기를 눈 앞에 두고 있네요.
꼬기를 향한 혁규 오빠의 불타는 눈빛............캬 멋있네염ㅎㅎ




이번엔 다정한(거 맞나?) 조연출과 배우의 사진입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지혜선배와 온순한 양이 된 듯한 혁규오빠ㅎㅎ




깨진 유리 사이로도




여자화장실에서도

촬영은 멈추지 않는다.
애쓰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 제작진들의 멋진 모습!!!!




13회에서는 딸기 축제로 엠티를 떠났었더랬죠.

(이거슨 엠티 간다 하면 찍는 ‘거울 엠티 샷’ㅋㅋ)




덕분에 맛난 딸기도 실컷 먹고
(‘미녀조연출’ 세나선배 등장하는 데서)




영애와 산호의 딸기밭 데이트도 포착하고




제작진 데이트 현장도 포착하고(ㅎㅎㅎ)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번엔 역시 재밌었던 14회 촬영 현장 사진입니당ㅎㅎ

시작은 다시 서현서현오빠님+ㅁ+
편한 자세로 대본 리딩을 하고 계시군요.




깜찍한(?) 표정 연기를 선사하고 계신데요.

14회에서는 서현, 형관의 콤비 연기가 일품이었죠.
보면서 계속 킥킥 거렸던 장면ㅋㅋㅋ




14회에는 이렇게 시원한 장면도 있었구요.




대망의, 지순의 소개팅 장면도 있었죠!!!!




잠시 소개팅남 자리를 빼앗은 감독님ㅋㅋ사실은 연기 지도를 하고 계신 준화 선배님:)
(지금 소개팅 나가셔도 되겠죠?ㅎㅎㅎㅎ)




분위기 있는 제작진 시리즈




분위기 있죠?(설정샷 아닙니당 ㅎㅎㅎ)




제가 본 <막돼먹은 영애씨>에는 설레임도 있고,




따뜻한 웃음도,




눈물도 있었습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도 벌써 끝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시청자 여러분께 일상의 다양한 모습들, 풍부한 감정들을 전달하기 위해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공감 속에서 우리를 웃고 울리는, 막돼먹은 영애씨를 만나서 저도 행복했습니다.

시즌8 끝까지!!!! 영애씨와 함께해주시구요^-^


그럼 쑥스럽지만. 용주 집 촬영 현장에서 찍은, 배우와 인턴 샷(^^)으로
이번 제작일지를  마무리 하겠습니당. 여러분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