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피디 제작일지

험난했던 12회 제작일지♡

안녕하세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의 막돼먹지 않은 인턴! 김새별이라고 합니다. 

제가 누군지 궁금하신가요~? (아.. 아닌가요...) 

 신입 제작피디 인턴으로 들어와 영애씨 팀으로 배정을 받은, 

 억세게 운 좋은 인턴이라고만 알아주세요^-^

하하하하하 


 

그럼 별로 안 궁금한 제 소개는 여기서 마치고 어김없이 돌아온

막돼먹은 영애씨 12회 촬영 현장 속으로 가시죠!! 무브무브~ 

 


 

 여기는 사무실 촬영 현장 

 학생코트의 대명사! 일명 ‘떡볶이코트’를 입고 싱글벙글한 지순오빠~ 

 가발까지 쓰시고 뭐가 그리 좋으실까요 ㅎㅎ 


 

 

그에 반해 뭔가 불만에 가득하신 사장님 표정ㅋㅋ 

사실은 진지하게 연기에 몰입하고 계신 중이랍니다.

언제나 캐릭터에 몰입해 명품 연기 보여주시는 형관 사장님! 

 


 

 

아니 다들 사무실에 계시는데 서현오빠는 주차장에서 뭐하고 계시는 건가요~? 


 
 

사장님 앞에 무릎까지 꿇은 (사실은 촬영장의 훈남!ㅎㅎㅎ) 서현오빠~~ 

 굴욕씬을 찍고 계시군요. 사장님~ 잘 좀 봐주세요~~~ㅋㅋㅋ 



 
 

아니 이 광경은........................ 

다음 촬영 장소로 이동하는 스텝버스 안이랍니다. 

저기 푹~ 주무시고 계시는 우리의 주인공님ㅎㅎ 영애 언니도 보이네요. 

스텝들은 이동하는 동안 이렇게 새우잠을 자는 경우가 많답니다. 

힘든 촬영 중간, 잠깐의 체력회복?!이라고 할 수 있죠~~^^ 

(저도 촬영 나간 첫 날부터 버스에서 골아떨어졌다는...) 

 


 

 

꺄아아아아 바닷가 촬영장에서 만난 명품 조개탕! 맛있겠죠? 


 


 

 

하지만 조개탕을 만나기 전 언니의 표정은 어둡기만 합니다..................................... 

(이건 무슨 모함? 언니 죄송합니다................ㅋㅋㅋㅋ) 



 

 
영애 언니의 단독 촬영!

항상 배우의 옆, 화면에는 보이지 않는 자리에 서 계신 한 분이 있죠.

바로 배우의 목소리를 잘 담기위해 긴 붐 마이크를 들고 고생하시는 동시녹음 팀이랍니다. 기다란 붐 마이크처럼 한 기럭지 하시는 동시팀 ㅎㅎ 


 

그 맞은편에는 이렇게 많은 스탭들이 모니터 화면을 지켜보고 계신답니다. 

막돼먹은 영애씨 팀에는 이렇게 ‘한 장면 한 장면’ 정성껏 찍으시는

장인(정신) 제작진이 함께하고 있답니다!!! +ㅁ+ 


 
  

  

다음 씬 촬영에 앞서 승룡 PD님의 설명을 듣고 있는 두 배우! 

이거 두 분의 표정이 어째 감독님을 거부하는 것 같은데요?!

사실은 매서운 바닷바람 때문이였다죠...

추운 날 바닷가에서 촬영하시느라 고생하신 배우들과 스텝들..!

덕분에 재미있는 12화가 완성되었습니다 ㅋ   

 
  

싸우고 


 
 
 

밀치고 



 

회심의 집어 던지기 까지.......

12회는 가히 액션특집이었습니다. 

  


 


덕분에 산호 오빠는 요렇게 홀딱 젖어버렸죠 


 


 

반면 물에 젖어도 신난 불량고딩 역할의 두 출연자!

(맨 왼쪽은 고딩들과 함께하고픈 최강 동안 승룡 피디님ㅋㅋㅋ) 

매서운 바닷바람에 얼굴을 맞아도 

물에 빠져도 

뛰고 또 뛰어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촬영하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 > 제작팀! 

이게 다 시청자 분들을 위한 영광스런 고생이라는 거 아시죠? 

인간적인 사람들이 만들어나가는 인간적인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저도 영애씨 팀을 만나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 주도, 오늘 밤11시! 15회로 찾아오는 막돼먹은 영애씨 놓치지 마시구요. 

그럼 여기서 신난 인턴의 사설을 뒤로하고

12회 보너스 컷, 화보 샷 모음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혁규를 훈훈하게 바라보는 용주 옥탑 화보샷 


 

조신하게 발 모으고. 혁규님 멍 때리기 화보샷 


 

“나 바다 나온 남자에요” 산호 바다 화보샷 


 

“나도 바다 나온 남자에요”

산호에 도전하는 상재 피디님 화보샷(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훈훈한 제작진의 생라면 뿌셔먹기 화보 샷 입니다!!!!!!!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