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피디 제작일지

오랫만에 두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홍두표 조연출입니다^-^)

누구신지 모르시겠구요?

그렇다면 안궁금한 제작진에서 한번 찾아 주세요. ㅎㅎㅎ

  

이제 3월! 봄 냄새가 슬슬 풍겨나오는 데요.

촬영 현장에도 벌써 봄이 찾아 온듯 하네요 ㅎㅎㅎ

그럼 이제 사설을 뒤로 하고 촬영 현장으로

고고 씽,  렛츠 고~~~~~~~


 


 


 

이 빨간 잠바 입으신 분은 누구실까요~?


 정답은 끝까지 읽으신 분들께만 알려 드릴게요ㅋㅋㅋ


 


 


 

추운 날씨에 술마시고 토하는 장면을 찍고 있는 영애씨.

그 소리를 담기 위해 오디오 팀은 저 긴 붐 마이크를 들고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렇게 길게 늘어진 소리는 누가 체크하고 있을 까요?


 


 
 


 

짜잔~ 

동시 녹음팀에 스마일 맨. 이해혁 감독님을 소개 합니다.

불철주야 추운신 날씨에도 미동도 안 하시고 저렇게 집중해서 들으시고 계시답니다.


 

항상 감독님이 있어서 영애씨가 든든한거 아시죠?

촬영 끝나고 커피 사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님만 떴다 하면 왜 매번 비행기가 뜨고 헬기가 뜨는 걸까요~ㅋㅋ)


 



 

 

 

여기는 사무실 촬영장입니다^^

 

배우분들이 리허설에 집중하시는 모습. ㅎㅎㅎ

리허설도 항상 실전처럼 저렇게 열심히 하신답니다.


 

근데~ 이 빨간 잠바는 누구실까요?


 

맞습니다. 저희 메인 PD님이신 박 준화 선배님이 시죠. ㅎㅎㅎ

 

우유빛깔 이신 우리 선배님. ㅎ ㅎ

부드러운 말 솜씨로 현장을 장악하고 계시고 있으신군요.

 


  


 

아버님! 대낮부터 왠 술을 이렇게.

아버지 힘내세요. 저희가 있잖아요. ㅎ ㅎ


 

사업에 실패해도 금방 일어나시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카메라 감독님! 저희 아버지 아주 멋있게 앵글 잡아주세요.

아셨죠? ㅋㅋㅋ


 


 
 

 

영애 방을 촬영하러 오셨군요?

긴장되는 리헐설이 한참 진행중이네요.

 

대본에 이상이 없는지 꼼꼼히 챙기시는 준화 선배님!!


 


 
 

 

리허설 중에 너무 리얼하게 연기하는 영애씨 보고 웃음이 나버린 준화 선배님.

영애씨! 녹화 중에도 이렇게만 해주세요.


 

자 이제 동건 집을 촬영하러 렛츠 고~~~

 

 


 

 

 

동건집에 도착한 우리 제작진. ㅎ ㅎ

지금 저희가 올라와서 찍는 곳이 오피스텔 2층 이예요.

높은 앵글을 잡을때 여기 올라와서 찍고는 한답니다.


 

  

 

오디오 체크하고 있는 동시 녹음 이해혁 감독님.

오늘 사뭇 고독해 보이시네요.

 

(오늘 동시팀 특집인가요 ㅋㅋ)
 


  


 

대본 리딩을 하고 있는 동건씨와 영애씨!.


 

서로 말 다툼을 하는 장면을 찍어서 일까요?


 

촬영 현장은 긴장감이 맴도는 데요.


 


 
 

그 긴장감을 풀어주려는 듯 동건씨가 해맑은 미소로 V를 해주시네요.


 

역시! 동건씨는 매너 남 ㅎ ㅎ


 


 


 

용주씨의 키스씬을 촬영 했던 그곳이군요.


 

이 날 용주씨의 기분이 너무 좋아서 스텝들에게 커피를 쏘셨었죠. ㅋㅋ


 

(사실은 커피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사신 거예요. ^^ ㅎ ㅎ)


 


 


 

영애씨가 만취해서 회사 들어가는 씬을 촬영 하는 중이군요.


 

이날 몹시 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오픈차로 이동을 해서


 

영애씨가 고생을 엄청 했답니다.


 


 


 

헉! 혹시 영애씨 지금 진짜로 취하신건 아니죠?


 

자려고 하시는 줄 알았어요? ㅎ ㅎ


 
 


 

이제 촬영 하러 고고 씽~~


 

추운 날씨에도 항상 저희 영애씨는 불철주야 이렇게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어느 프로그램에서 간디의 좋은 말을 듣고 생각이 나서 이렇게

이렇게 써 봤어요.


 


 

게으름은 즐겁지만 괴로운 상태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인가 하고 있어야 한다.


 


 

저희 영애씨 촬영팀은 추워도 밤을 새도 항상

행복해지기 위해 영애씨를 만들고 있습니다.


 

평가 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닌

 

같은 공감 속에서

삶을 얘기하고

슬픔을 나누고

기쁨을 나누고 싶어서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영애씨 촬영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회에 동건씨가 상해로 출장을 가버리고 혼자남은

 영애씨의 14회, 모두 궁금하시죠?


 

그럼~


 

다음12회 제작일지도 꼭 다시 찾아주세요. 제발~~~~~


 


 

오늘의 서비스 사진입니다. ㅎ


 


 


 
 


  


 

막돼먹은 영애씨 화이팅!!

 

(ㅋㅋ 이거왠 듣도 보도 못한 제작진들의 보너스 사진인지 ㅋㅋㅋㅋ

다음주에 12화에서는 산호씨의 특별 화보 사진이 공개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