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피디 제작일지

지혜의 또 돌아온 현장 이야기 ㅋ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돌아온 지혜입니다ㅋ

추위가 가시지 않을것 처럼 계속 우리를 긴장하게 하더니

어느덧 낮에는 봄처럼 따뜻한 날씨가 찾아왔네요,


 

추위가 물러가는게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언제나 즐거운 촬영 현장속으로 함께 놀러가 보시죠^-^)ㅋ


 


 


 

몇주 동안 사이가 소원했던 영애와 동건,

혼자 고생했던 영애에게 미안했던 동건은

퇴근후 만나자고 연락을 했고 서로를 이해하며 겨우 화해,


 

커플티까지 고르러 가며 간만에 다정한 커플의 모습을 보이더니


 


 

 
 

 

 

웨딩 촬영이 끝나갈 무렵, 지친것도 힘든 것도 아닌..

또 다시 동건과 현주와의 관계를 의심하며 속상해 하는 영애,,


 

왜 동건처럼 확실한 사람이 현주는 못잊는 것이냐고..

왜 영애처럼 마음 넓은 사람이 그런거 하나 못 이해해주냐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또 다시 속상하게 만들었지만..


 


 


 

사실은 요렇게 사이 좋은 영애 언니와 동건오빠^-^)


 
 


 

또 다시 자리를 옮겨 찾아간 이곳은 일산 모 건물의 옥상..

살사 댄스 연습으로 한참 신나있는 멋쟁이 삼인방을 만나러 왔습니다ㅋ


 
 


 

촬영 전날인 주말에 서울에 (그리고 경상도 쪽으로)

때아닌 폭설이 내려서 옥상에 한가득 눈이 쌓였는데

촬영을 위해 삽을 빌려와 옥상을 깨끗하게 치워주신 진행팀들


 
 


 

덕분에 이렇게 즐겁게 웃으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ㅋ

(다시, 살사 장면을 못봐 아쉽네요 ㅋㅋ)



 


 

요렇게 군고구마를 열심히 까먹는 손의 주인공은?


 
 


 

리허설 중이지만 실전처럼 열심히 군고구마를 먹는 삼인방ㅋ

촬영이 끝난뒤 먹고 싶어하는 스탭들을 쳐다보며

실은 다 식어서 맛 없더라고 ㅋㅋㅋㅋ


 
 


 
 

언제나 즐거운 촬영중에도 꼭 딴짓하는 사람은 한두명 있다는데 ㅋ


 
 


 

컴퓨터로 살사 댄스 영상을 찾아야 하는 소품팀 조군은

가장 hot한 살사 영상을 찾아 혼자 감상하더랬죠 ㅋ


 
 


 

그리고 요씬!

보면 볼수록 어디서 많이 본듯한 이 한전 직원은 누구?


 

바로바로바로바로 

저희 영애씨 팀에서 아닌밤중에 홍두표를 맡고 있는

홍두표 조연출이시죠^-^)


 

소싯적에는 연기도 좀 했다며 작은 역활은 꼭 자기가 하겠다고

연기 욕심내는 이 분은 벌써 4번째 출연이시죠 ㅋㅋ


 
 
 

 

 

그리고 시작된 진지한 리허설 속에서

혼자 귀엽게 브이 하시는 카메라 감독님^-^)

 
  

언제나 즐겁고 웃을일이 가득한 우리 촬영현장입니다 ㅋ


 

날이 풀려서 요즘은 촬영하기 조금 수월해진듯 하나,

점점 꼬여만 가는 영애와 동건의 러브 스토리,,


 

아버지의 부도와 영민의 대학합격 실패,,


 

그들의 고군분투는 어디까지 계속 되어야 할까요?

언제나 실제같은 그들의 삶을 응원해주세요^-^)


 

막바지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주 금요일 밤 11시

 11화도 본방 사수 해주세요 ㅋ


 

오늘의 서비스 컷!


 
 


 
 

리허설 하는 용주 오빠와 혁규 오빠


 
 


 

그리고 사무실 촬영중인 훈남 산호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