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피디 제작일지

흥미진진, 제작일지♡

 

안녕하셨쎄요~ㅋㅋ

일주일만에 돌아온 지혜입니다^-^)


 

태풍이 우리나라를 덥치고 있는 가운데

다들 태풍 피해 없으시길,

비 맞아서 감기 걸리시는 분들도 없으시길,

냉방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없으시길 바라며,


 

착한 지혜,

제작일지 시작합니다=3

 


 


 

장마기간 특유의 후덥지근한 바람이 불던 어느 대학교 캠퍼스..

"장마" 니가 뭐라고 촬영팀을 이리도 힘들게 하는지..

 

 

장마에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되는 촬영장에서는

보면 볼수록 기분좋은 영민이와 소라

토닥토닥 러브스토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영민이의 든든한 모습에 감동받은지 1초도 되지않아,

철없는 영민이의 모습에 속상한 소라..


 

하지만 사진 찍을때는 이렇게도 다정한 부부♡


 


 

오랫만에 등장하는

아무 의미없는 촬영현장의 이런 저런 풍경들 ㅋㅋ


 

그리고 젤 구석으로 고개를 돌렸더니,

다음씬 촬영을 위해 미리 도착한 영애언니나영이


 
 


 

몇주 동안 언니 품에 꼭 안겨서 촬영했다고,

언니 봐서 기분 좋은 나영이의 예쁜 미소^-  ^)/

 


 

 


 

여기는 아름사 사무실 촬영현장,

잔뜩 긴장한 표정의 도연언니,,

무슨 일인가 했더니..


 


 

이번 회차의 하이라이트였던 멱살잡이!

몇번의 리허설끝에 겨우 완성된 엎어치기 장면이었는데요,

마음 약한 언니가 사장님과 지순오빠에게

촬영전, 계속 사과하며 어쩔줄 몰라하더니,


 

촬영때 몇번씩 제대로 내동댕이 쳤다는 소문이,,ㅋ


 
 


 

내동댕이 쳐지면서 의자에 박아  많이 아팠을텐데도-

언니가 미안해 할까봐 쿨하게 웃으시며

 

"괜찮아, 또 찍어도돼"라고 말씀하시면서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으셨다죠 ㅋㅋ


 
 


 

헉, 이건 뭐죠?

대체 누가 우리 코순이 한테 이런 짓을..


 

안 그래도 볼품없는 우리 코순이에게-

"아름사" 스티커를 붙여서 조금이나마 더 이뻐졌나 했더니..ㅋㅋ


 

혹시나 길다가다 우리 코순이를 보시는 분들,

저런 낙서 절대 금물입니다 ㅋㅋ

여린 아이예요- 소중히 다뤄주세요♡

 


 


 

도연이에게 제대로 한방 먹은 아름사 식구들ㅋ

멱살 잡히고 엎어치기 당하고

비실 비실 거리며 나오다가 코순이 발견.


 
 
 

낙서 해놓은게 정말 어이없다는 표정들인데요

정말로 윤과장님께서 모두 직접 손수 제작해주셨습니다 ㅋ


 
 
 

밤 늦은 시간,

삼겹살집에서 회식 장면 촬영하는 중-

모두 리허설 하기 바쁜 와중,


 


 

너무너무 즐거워 하시며

고기 구우시는 도연언니의 귀여운 모습 포착 ㅋ


 
 
 

이번회차 젤 마지막 촬영 장소였던 마트,


 

졸린 나영이가 울어버리는 바람에 촬영이 잠시 멈추고,

나영이가 진정되기를 기다리던 순간,

 

 


 

나영이 대역하려고 가지고 다니는 애기 인형과

재미있게 놀고있는 동시팀 발견!


 


 


 

어느 덧 나영이가 진정되고 다시 촬영 시작!


 

산호오빠 품에 안겨서 어찌나 방긋방긋 잘 웃는지,

애기를 좋아하는 산호오빠가

나영이 또 울까봐 노심초사 하면서도  너무너무 잘 놀아줘서 

무사히 촬영을 끝냈답니다^^


 
 

기분 좋아진 나영이의

사진 서비스 한장^-^)


 

에공에공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

 


 


 

회사에서 짤리고

마음고생이 너무 심한 우리 영애언니,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큰 위로를 받으며 결심했죠,


 

얼른 다시 취직해서

부모님께 효도 하고 싶다고,,


 
 


 

우역곡절 많은 영애언니의 고군분투는

언제쯤 해피한 결말을 맞이 할수 있을까요-


 

상처많은 영애언니의 마음

과연 누가 따뜻하게 채워줄수 있을까요-


 

어느 날 문득,

동건선배는 영애집앞에 왜 찾아왔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2010년 8월 13일 금요일 밤 11시

<막돼먹은 영애씨 7> 14회


 

본방 사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