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첫 대본 리딩 현장

 
진지하고 떨리는 후아유 첫 대본 리딩 현장!

 
다들 감독님의 이야기에 집중하는데요!

 
영혼을 보는 여자, 양시온 역의 소이현씨!

 
직접 보고 만진 것만 믿는, 경찰청 제 1의 문제아 차건우 역을 맡은 옥택연씨!

 
 
죽어서도 연인을 지키는 영혼, 이형준 역의 김재욱씨!
 
모두모두 진지한 모습인데요!



 
이렇게 첫날 부터 진지 + 화기애애 했던 후아유!!
 
모두들,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