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귀신도 예쁠 수 있다!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여학생 오름이와,
그런 오름이 곁을 지키던 듬직한 경민!
 
 

 
슬픈 사연과 달리
촬영장에선 귀욤귀욤 폭발한 두 사람!
 

 
두 사람의 이야기를 놓친 분들을 위해
오늘 목요일 낮 12시 40분, 밤 12시 20분 후아유 1-2회가 연속 재방송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