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고등학생 건우!



 
뭐지.. 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은 느낌은..
고등학생 건우의 모습도 참 좋네요~!
 
 





 
차갑지만, 그 안에서도 놀림감이 되는 아버지를 늘 생각하는
건우의 모습!
어제 모두 확인 하셨나요?
 
 


 
이렇게나 다정한 두 부자의 모습~
오늘 밤 11시 후아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