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가슴아픈 그 이름, 건우

 
살아있는 형준을 직접 확인한 건우!
얼마나 놀랐을까요..
 

 
감독님과 편안한 자세로 이야기중인 건우.
주머니에 손을 넣은 모습도 멋스럽네요~
 



 
그리고..시온을 대신해 칼에 맞은 건우!
 

 
이 멋진 남자를 시온이 어서 잡아야 할텐데요..
다음주 월요일 밤 11시 후아유!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