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건우를 간호하는 시온

 
시온 대신 칼에 찔려 중상을 입은 건우!
그리고 그런 건우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시온..
 
 

 
그나저나 시온의 저 색색깔 대본..
정말 멋지네요!
 



 
이제서야 건우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된 시온!
제발 저 두사람, 행복하게 해주세요~!
 
이제 딱 두 회남은 후아유!
다음주에도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