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문식의 장례식

 
문식의 장례식장을 지키던 건우.
 


 
이를 바라보는 시온의 마음도 편치 않네요..
 




 
가장 따르던 사람의 죽음을 지켜봐야했던 건우.
더 이상 건우에게 상처가 없기를 바랍니다...
 
 
후아유 다음주 월요일 밤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