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죽음을 쫓는 다중인격 연쇄살인마

동방민(이규형)

죽음의 소리를 듣는 초청력 살인마와 그 일당들
“우리한테는 규칙이 있거든요. 우리를 아는 사람은 절대 살려두지 말 것.””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SFX 특수분장 스튜디오를 운영한 대표였으나
할아버지의 부름으로 비모도의 돌가족문화마을 내
석공 박물관 대표이사를 맡게 된 순하고 선한 인상의 남자.
하지만 그에게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비밀이 있다.

강권주와 동일한 얼굴과 능력의 센터장
양날 도끼를 휘두르는 폭력적인 서커스맨
지적이고 날카로운 판단력을 가진 마스터
그는 이 모든 인격을 모두 갖고 있는 다중인격 연쇄살인마이다.

하지만, 그의 가려진 진실은 이제 겨우 눈을 뜨기 시작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