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강권주

강권주(이하나)

비모지방경찰청 골든타임팀 112 신고센터장
생명의 소리를 듣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범인이 나와 같은 청력을 가졌어요. 놈도 남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원칙과 감성을 안배해 골든타임팀을 통솔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여장부!
부친이 범죄의 희생자였던 만큼, 모든 피해자를 진심 어린 마음으로 대한다.
두 번째 파트너 도강우 마저 사망하자
경찰 트라우마 센터에서 치료를 받을 정도로 깊은 PTSD에 시달리지만
끝까지 고통을 견디며 여성 경찰 리더로서 자리매김해 살아가던 어느 날,
잔혹한 연쇄살인마 서커스맨으로부터 수수께끼 같은 메시지를 받는다!!!
범인은 자신과 같은 뛰어난 청력으로 연쇄살인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IP 추적결과 범인이 비모도에서 메일을 보냈음을 알게 되자
골든타임팀 발령지를 비모도로 정하고 다급히 비행기에 몸을 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