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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

"예능을 하면 좋을 것 같은 동생이 있거든"
차태현의 제안으로 시작 된 조인성의 예능 도전기!

도시에서만 살아온 남자들이
한적한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되는데...

그 겨울, '어쩌다' 사장이 됐다?!
안되는 것 빼고 다 되는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두 사람

고즈넉한 풍경과 여유로운 나날들,
정이 오고가는 사랑방... 을 꿈꿨으나

차표 주세요! 오늘은 외상! 내일은 납품?
낭만은 와장창, 폭풍이 휩쓸고 간 열흘
"우리가 생각한 슈퍼가 아니야!"

[어쩌다 사장] 시골슈퍼 영업일지!
과연 초보 사장들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