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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14화

정년퇴임을 코앞에 둔 삼보, 퇴직 후의 인생도 막막한데, 동기들의 활약을 부러워하는, 철없는 부사수 혜리가 걱정이다.

한편, 정오는 SNS 성폭행예고사건으로 출동한 고등학교에서 소신 발언으로 민원을 받게 된다. 상수는, 사과하라는 경모의 으름장에도 뜻을 굽히지 않는 정오를 설득하다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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