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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8화

불법 성매매 조직 검거에 나선 여청수사팀과 지구대원들, 속속들이 드러나는 참담한 실상에 장미와 정오는 분노한다. 한편, 어처구니없이 사기범을 놓친 종민과 민석, 남일은 징계를 두고 갈등하기 시작하는데...

단합을 위해 엠티를 떠난 홍일 지구대 1팀! 20년 째 라이벌인 양촌과 경모의 승부로 분위기는 달아오르고, 상수는 정오를 사이에 두고 명호에게 라이벌 의식을 불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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