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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로 근근이 버티는 취업준비생 정오(정유미)는 또 다시 면접에서 떨어지고, 생수회사 인턴 상수(이광수)는 회사가 불법 다단계로 문을 닫아 정규직 전환의 꿈이 물거품이 된다. 현실 앞에 좌절한 두 사람, 먹고 살기 위해, 잘릴 일 없는 경찰공무원이 되기로 마음먹는다.

경찰로써의 사명감? 지금은 먹고 사는 게 더 급하다! 죽자 사자 공부해서 원하던 경찰이 됐다. 그러나 장밋빛 꿈을 안고 입소한 중앙경찰학교에서 그들은 “니들 중 한 명은 반드시 쫓아낸다.”며 엄포를 놓는 무도교수 양촌(배성우)과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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