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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11화

입사 이래 처음으로 월차를 낸 세희(이민기). 월차 사유는 무려 ′처갓집 김장′!
남해에 도착한 세희는 상상이상의 노동 강도와 경상도 어머님들의 외계어(?) 사이에서 정신이 혼미해진다.


갑갑한 브래지어, 경직된 회사 생활에 지친 수지(이솜)
그러던 중 남직원들이 자신의 노브라 여부로 돈내기를 했음을 알게 되고,
내기 주동자인 박대리에게 수지 다운 응징을 가하는데...

지호(정소민)는 남동생 지석이 보낸 세희의 김장 수난 사진들에 기겁하고 급하게 남해행을 결정한다.
떠나기 전, 우연히 세희의 시집을 발견한 지호.
오래전 그 첫 장에 적은 누군가의 애틋한 편지에, 심장이 쿵 내려앉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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