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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4화

집으로 돌아온 지호(정소민)와 세희(이민기). 둘은 서로가 원하는 조건을 수렴하여 협상을 타결한 뒤
본격적으로 ′2년제 입주 결혼 프로세스′에 돌입한다. 첫 번째 프로세스는, 지호 부모님에게 허락받기인데... !

한편 레스토랑 막내의 결혼 소식에 초조해진 호랑(김가은)은 원석(김민석)에게 ′′탐나는 소파가 있는데, 신혼부부들이 많이 산데~′′라며
애둘러 마음을 표현하고, 이를 들은 ′순진한 공대남′ 원석 역시 중대한 결심을 하는데...

옥탑방 대청에서 먹고 마시던 지호, 호랑, 수지(이솜). 가볍게 시작된 수지와 호랑의 말다툼은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해지고..
세 사람의 ′13년 우정′은 이대로 깨지고 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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