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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16화

<꽃 같은 기억들 때문에, 견딜 수 있었어요>

지수는 서경의 마음을 이해하지만, 서경의 부탁을 거절한다.

재현은 임시주총을 앞두고 장회장과의 박빙의 싸움에 직원들에게 힘을 모아달라며,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장산, 장서경은 물론 한재현과 한준서 모두 형성의 경영에서 모두 빠지며 전문 경영인에게 회사를 맡기겠다는 재현의 뜻을 받아들인 노조는 적지만 결정적인 지분을 재현에게 건다.

결국, 회사를 잃게 된 장산은 여러 비리 혐의로 인해 구속된다. 과거 자신의 과오를 돌아본 재현은 권노인은 물론 세훈에게도 선처의 뜻을 밝히는데...

서경과 이혼한 재현은 지수와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 사회적기업의 대표로 활동하며 과거의 신념을 되찾은 재현.

지수는 사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피아노 선생님으로, 음악심리치료 대학원 과정 밟는다. 결국 만나야 했던 두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찾으며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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