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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10화

<꽃처럼 예쁘던 순간들로, 나는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과거의 아픔은 현재의 트라우마로 남아 지수를 힘겹게 하지만 재현이 곁에 있기에 견딜 수 있는 지수.
소문은 빠르게 번져 준서와 영민에게 닿고 둘은 싸우게 되고, 학교가 내리는 벌은 받고 싶지 않다는 영민의 말에 지수는 영민이의 선택을 존중한다.
한편, 5년 전 노조원 자살에 재현이 관련되어 있는지 물어오는 지수에게, 재현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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