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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OST Part 3
부암동 복수자들 OST Part 3

영화와 드라마에서 흔한 처절한 복수극이 아닌 현실적인 복수를 꿈꾸는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의 세번째이자 마지막 OST 주인공으로 [안녕하신가영]이 나섰다. 

안녕하신가영이 부른 노래는 [마음이 아픈 날에는]이라는 곡이며, 부암동 복수자들의 주인공인 세 여자의 따듯한 우정,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 각자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아르페지오로 시작해서 담담하게 얹어지는 달콤한 보이스는 어린날 시골마루의 정취를 떠오르게 한다. 어쿠스틱 기타소리에 잔잔한 드럼 그리고 일렉기타와 건반이 곡의 진행에 따라 순차적으로 얹어지며 고조되는 느낌으로 편곡되었다. 
  
[안녕하신가영]은 좋아서 하는 밴드에서 베이스로 활약했던 가수 백가영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평범한 대부분의 여자들의 마음을 달콤하고 상큼한 보이스로 노래하며 인디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음이 아픈 날에는] 인디밴드 [제8극장]의 보컬 및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서상욱]이 작사 및 작곡하였으며, [부암동 복수자들]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강민국] 음악감독이 편곡으로 참여하며 OST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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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이 아픈 날에는 안녕하신가영 60초 미리듣기 전체듣기 가사
2 마음이 아픈 날에는 (Inst.) 안녕하신가영 60초 미리듣기 전체듣기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