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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4화

수사권을 놓고 검찰과 경찰이 한 테이블에 마주한다.
각자의 조직을 대변한 이 자리에서 시목(조승우)과 여진(배두나)은 반대편에 서게 된다.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날선 논리로 부딪히는데...
과연 이들은 협의를 이루어 낼 수 있을까.
한편, 한조그룹의 수장이 된 연재(윤세아)는 대표이사 자리를 지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그 목적지는 다름 아닌 검찰청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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