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소개

조성겸

조성겸 (34)
더 씨크릿 호텔의 절대실세! 젠틀 나긋하다가도 얼음칼로 돌변하는 소프트 밀당 훈남!

""전 그쪽 같은 스타일이 좋던데.. 우리 오늘부터 어떤 사이 해볼까요?"

누가 봐도 잘생긴 외모에 젠틀한 매력이 있다.
일할 땐 얼음장처럼 차갑고, 사석에선 다정하다.
하여, 호텔 여직원 대부분이 그를 흠모한다.
냉철하면서도 부드럽고, 유쾌하면서도 어딘가 쓸쓸해 보이는, 미스테리한 매력을 풍긴다.

씨크릿 호텔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 그 중심에 성겸이 있다.
적극적인 은주와 자꾸만 눈이 가는 상효.
두 여자 사이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다, 결국엔 상효를 사랑하게 된다.

여은주

여은주 (32)
원하는 것은 반드시 손에 넣는다!
쟁취 해야만 사는 욕망충실! 더 씨크릿 호텔의 홍보실장


"사랑? 나한테는 게임이죠.. 일도 사랑도 내가 다 가질거야""

성겸을 사이에 두고 상효와 싸우는 라이벌.
예쁘고, 세련되고, 섹시하다.
지금껏 자신이 찍어서 안 넘어온 남자는 없다.
딱 한 명 성겸을 제외하고는.

차동민

차동민 (35)
더 씨크릿 호텔의 보안 실장

총지배인의 오른팔과 같은 인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표정이 얼굴에 드러나지 않는다.
고교시절 만난, 이무양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그때부터 오늘날까지 그의 아들처럼 이무양의 옆을 지키고 있다.

사이먼

사이먼 (28)
조성겸의 비서

무슨 일이든 맡겨진 일을 완벽하게 처리해낸다.
날카로운 눈빛만 반짝일뿐, 생각을 드러내지 않는다.

이정숙

이정숙 (55)
성겸의 어머니

차분해 보이는 얼굴의 미인이다. 무게감이 있다.
어딘지 좀 어둡고 차가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