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한대수

한대수

DS액터스 대표

유성과 스타포스 입사 동기, 호영의 사수였다. 스타포스 매니지먼트 2팀장이었던 그는 최근 독립해서 메인급 배우 2명을 데리고 신생 DS액터스를 설립했다. 한별은 회사 이름을 듣고 등新(DS)같다며 기겁했지만, 자기 이름의 약자라고 결국 이 이름을 선택했다. 뭐 '대세'라는 뜻도 있으니 괜찮은 이름 아닌가?

꼼수도 잘 쓰고 뺀질거리는 성격. 말도 많고 욕도 겁나 잘하고, 아부도 잘한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트레이드마크. 가끔 얄미울 때도 있지만 은근 미워할 수 없는 인간적인 매력이 있다. 겉으로 보기엔 진짜 안 어울려 보이지만 유성과 꽤 친하다.

한별의 능력을 높이 사 만날 때마다 "우리 회사 은제 올 거여?"라고 스카웃을 시전한다. 아직 홍보팀이 없어 무슨 일 있을 때마다 한별에게 조언을 구한다.
진유나

진유나

DS액터스 신인

안하무인 싸가지 신인 배우. 부유하게 자라 어릴 적부터 가지고 싶은데 못 가지는 건 없었다. 그녀의 심장을 뛰게 하는 건 오직 명품 한정판 아가들이다.
강민규

강민규

DS액터스 소속 매니저

DS액터스 소속 매니저. 태성의 전 매니저였다.
방글방글 항상 웃는 얼굴로 똘똘하고 눈치가 빠르다.
심진우

심진우


DS액터스의 메인 배우. 대수와 함께 스타포스에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