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박호영

박호영

스타포스엔터 매니지먼트 2팀장

한별의 스타포스엔터 동료이자 절친. 전직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연예인 경호팀에서 일을 하다 한별의 강력 추천으로 매니저가 되었다. 최근 사수였던 한대수가 독립해서 나가고, 매니지먼트 2팀장으로 승진했다. 매니지먼트 1팀장인 유성을 마음 깊이 존경한다.

체육인다운 끈기와 강철 체력이 장점이다. 자신이 맡은 배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열혈 매니저. 체대, 경호원 출신이라 말투에 다나까를 많이 사용한다. 참을성이 강한 편이지만, 한번 욱하면 아무도 못 말린다. (막말하는 톱배우를 고속도로 한중간에 내려놓고 온 일화가 유명하다)

좌우명은 '자신보다 약한 것은 절대 때리지 않는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