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사랑받고싶었다

 
 
내가 가지고 싶은 건 그의 육체가 아니라 정신이라는게 시간이 지날 수록 분명해졌다.
그 갈망을 나는 상상으로 채웠다.
 
사랑받고 싶었다..... 하지만, 구걸하고 싶지는 않았다.
 
나는 속마음을 감추는데, 익숙한 사람이 아니지만.
자구 깊어지는 진심은 농담의 뒤편에 감추었다.
 
내가 원하는건... 뜨거움이 아니라, 애틋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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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