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의도

변혁의 사랑 로고
세상 순수한 것들의 노오력
한국전쟁 이후 최초로
부모보다 못 사는 세대들의 시대가 온다고 한다.
그렇다고 밥이야 굶겠냐만
고단한 오늘보다 더 나아질 미래가 없기에
희망이 없다고들 한다.
이제 막 출발선에 선 청춘들에게
누가 지레 포기하도록 강요하는가?
그래도, 미래의 희망은 청춘들에게 있는 것!
돈이면 다 되는 세상으로 만들어놓고
자신들의 오류를 인정하지 않은 채
그 책임을 노오력하지 않는 그대들에게 돌리는
꼰대들의 논리에 절대 굴복하지 마시라.

나면서부터 주어진 것들의 귀중함을 모르고 살다가
난데없이 변두리 원룸촌에 떨어져 몰랐던 세상을 경험하는
철부지 재벌 3세 변혁(최시원),

가진 것 없으나 결코 좌절하지 않는,
그래서 언제든 싸울 준비가 되어있는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그리고, 금수저가 되고자
죽을힘을 다해 노력하다가
인생에서 놓쳐서는 안될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
엘리트 제훈(공명)까지,

그들 세 청춘의 성공과 좌절,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를 통해,
그리고 꼰대들을 제끼고
그들 스스로 세상의 룰을 만들어가는 도전기를 통해
그래도 희망은 그대들이 만들어 나가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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