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꿈꾸는 OFF는?


나만의 off 리스트는~~~

신랑과는 2주부부. 세아이의 엄마. 육아로인해 스트레스받을때. 온전히 혼자 있고 싶을때가 많아요! 그럴땐. 저는 집에 있는 가구 위치 바꾸기 하고있어요. 아메리카노 한잔 딱 마시고. 카페인의 힘으로. 가구옮기고나서. 흐르는 땀을 샤워로 개운하게 씻고. 나서 위치바뀐 쇼파에 누워서 라디오들으며 라디오 사연도 보내고 노래 따라부르고. 이런게. 소소한 행복겸 스트레스풀기가. 아닐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