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꿈꾸는 OFF는?


갱년기에 접어든 나의 off는~~

어느덧 5학년1반..갱년기와 함께 찾아온 나의 일상의 삶. 삭신이 쑤신다는 엄마의 그 갱년기가 나에게도 찾아올줄은 ...그농도가 사춘기딸의 후덜덜함까지 겹쳐서ㅠㅠ 나에게 정말 정말...숨. 쉼의 off가 간절하다.
나에게 off는~~
삼시세끼 어촌편에 나오는 요리해주는 승원님. 일용할 양식을 찾기위해 애쓰는 해진님. 뼛속까지 순수한 ...헐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갱년기 증상중 하나임~ㅋ)
그분들의 챙김속에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며 off하고 싶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