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꿈꾸는 OFF는?


내가 꿈꾸는 OFF 혼자있기

안녕하세요? 5살, 2살의 사랑스러운 아이의 엄마입니다.
많은 엄마들의 꿈꾸는 off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먹고 싶을 때 먹고, 티비보다 자고, 듣고 싶은 노래 듣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으면 안 하고 혼자서 있는 날을 꿈 꿉니다. 하루종일 아이들과 붙어 있고, 애들을 재우면 남은 집안일에...피곤할때는 저 또한 빨리 잠들구요. 원래는 육아휴직을 끝내고 10월에 복직 했어야하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업이 모두 힘들기에 끝내 복직하지 못 하고, 이렇게 주부로 남았습니다. 저에게 하루 OFF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