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개가 되고 싶은 공홍지기

어느날, 이꽃남 촬영장에 까만 개 한마리가 찾아왔습니다.
독미는 그 개를 까망이라고 부르기 시작하며,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몰라합니다.
 
추운 겨울 몸도 마음도 차가운 공홈지기는...
저 개가 되어 독미에게 우쭈쭈 받고 싶다는 욕심이 마구마구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