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꽁냥꽁냥 깨금이 모음집

 
깨금이는 잠시 허공을 보며 생각합니다.
 
 
 
깨금이가 잡지를 보고 있습니다.
 
 
깨금이가 추운지 손난로를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웃고 있습니다. 춥지만 제 마음은 따뜻해집니다.
 
 
깨금이가 잡지를 열중해서 보고 있습니다.
잡지를 보는 걸까요... 뭔가 만드는 걸까요...
 
 
아마도 뭔가 만들고 있었나 봅니다.
무엇을 만드는 중인걸까요...?
 
 
무엇인진 잘 모르겠지만, 열중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열심히 만들고 있는 모습이 무척 귀엽습니다.
 
 
만든 무언가를 이리저리 움직여도 봅니다.
사뭇 진지합니다.
 
 
그리고 이내 웃습니다.
깨금이가 웃으면 저는 항상 따라 웃게 됩니다.
 
 
뭘 만든건가 했더니
꼬마 아이와 놀아주려고 장난감을 만든 모양입니다.
노는 것도 진지합니다.
 

깨금이는 종종 이렇게 매우 진지한 표정을 보여줍니다.
이럴때면 저는 항상 깨금이에게서 남자를 느낍니다.
 
 

마무리는 저를 보고 포즈를 취해주는 깨금이 입니다.
또 훅 깨금이가 남자로 들어옵니다.

 
저는 종종 깨금이가 쪽쪽 먹고있는 사탕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전지적 공홈지기 시점 깨금이 사진 대 방출이었습니다.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 <이웃집 꽃미남>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