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훔쳐보는 진락

 
요로코롬 지나가던 진락이
 
 

 
 
 
 
깨금이와 독미 두 사람을 발견하고서
 
 

 
 
춥지만 눈빛만은 부라리며!
 
 

 
 
쓰레기 옆에서도 아랑곳 하지 아니하고!
 
 

 
 
 
애따는 심정으로 두 사람을 훔쳐보았더랬죠.
진락이의 마음을 독미가 알아주는 때가 오...오게...오..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