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독미 오피스텔 훔쳐보기

뚜둥뚜둥뚜둥!!
우리도 독미가 된 것 마냥 독미의 오피스텔을 훔쳐볼까요+_+
 
 
 
 
독미의 오피스텔은 책 냄새가 날 것 같습니다!
촘촘히 들어찬 책들을 보니....
독미의 성격을 더 잘 알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저 많은 책들을 독미는 오피스텔에서
혼자 열심히 읽었겠죠?
 
 
 

 
조금 다른 각도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사진도 잔뜩 붙어있습니다.
메모지도 여기저기 많이 붙어있네요.
 
아기자기하면서도 꼼꼼할 것 같은 독미의 성격이 또 읽어지는 듯 해요.
 
 

 
꽤 넓어 보이는 오피스텔입니다.
가구며, 커튼이며...
조용하지만 따뜻한 독미를 닮은 것 같습니다.
 
한쪽에 귀엽게 자리잡은 화분도 귀엽구..
살짝이 보이는 침대 옆 벽면에 붙어있는 사진들도 그저 귀엽네요.
 
 


 
독미의 책상을 더 자세히 볼까요
컴퓨터와 A4용지 그리고 여전히 많은 책들과 메모지가 가득차 있습니다.
 
 
 

 
주방을 한번 볼까요?
깨알같은 사진들은 주방에도 붙어 있습니다.
오래된 오피스텔같지만, 그것도 그것 나름의 운치가 있어보여요.
독미는 요리를 잘 하겠죠 분명히?
 
 
 


 
짜잔!
마지막으로 독미가 키우는 아이들과
독미의 소중한 망원경!
 
독미의 오피스텔은 깨알깨알
나, 독미 집이에요~ 하는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