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진락과 깨금이의 만남!

두둥!
드디어 마주친
진락과 깨금!!
 
 
이..이런 모델포스의
두남자란..(두근두근)
 
 
"에헤! 그때
오만원 없어서
쫓겨날뻔했었죠?"

 
"그..그런 과거는 잊어줘"


 
너무너무
훈훈한 두사람..
저틈에 끼이고 싶어라*-_-*





결국 깨금이의 애교에
상남자 진락도 녹아버리고
이 둘은 정말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